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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비랩은 28일 경상북도와 무역협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진행된 경북 스파크 포럼에서 벤처 생태계 및 개방형 혁신 사례기업으로 에임비랩의 기술력과 사업을 발표하였다. 경상북도 도지사, 경북경제진흥원장, 무역협회 회장 및 본부장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 에임비랩은 비즈니스 피칭을 통해 경상북도 소재의 중견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였다.

스파크포럼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테스트베드 수요를 발굴하고, 스타트업과 경상북도의 중소기업들 간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최종적으로 4개의 스타트업이 선정되어 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중견기업과의 협력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경상북도는 축산농가의 현대화와 IT기술을 농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산사료 거래 및 배송관리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에임비랩의 기술력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다.

축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목표하고 있는 에임비랩의 기술력은 축산농가와 사료회사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국내외 6개 사료회사와 전국의 축산농가들에게 실시간 사료 측정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용이한 사료관리를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ERP를 통한 사료 배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사료 종류와 급이에 따른 가축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무선통신기기 등 제조기반 기업들이 개방형 혁신에 관심이 많다”며 “경북도 차원에서 조성한 660억원 규모의 펀드와 무역협회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역 중견·중소기업 23만개의 혁신을 전방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열 무역협회장은 “지금까지 개방형 혁신은 수도권 대·중견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돼 왔으나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의 융·복합 시대를 맞이해 지역 소재 기업도 혁신을 통해 변화를 선도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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