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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축산업 최대 고민인 사료 문제 디지털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 admin | 등록일 : 2021. 12. 21 |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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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에 중요한 사료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내놓은 마이피드 서비스는 사료가 얼마나 남았는지, 사료 보존 상태는 좋은지 등

큰 힘을 들이지 않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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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연로한 몸으로 사료통에 남은 사료량을 확인하기 위해

매번 5~7m 높이의 사일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던 것이 기억나는데

그때마다 사고가 날까 봐 걱정하곤 했습니다."

 

 

사료가 생산비의 40~70%를 차지할 정도로 축산 농가에 사료 관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노동집약적이고 효율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사료가 관리되다 보니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사료 잔량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해 너무 많인 남아서 폐기하기도 하고 사료가 모자라서 가축이 잘 크지 못하기도 한다. 특히 사료 저장고인 사료빈의 크기가 크다 보니 내부를 살피기 어려워 관리하는 데 애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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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시장이 큰 데 비해 기술은 뒤처진 것이 현실입니다.

도심 인프라에서 덜어져 있는 축산업이야 말로 스마트가 필요한데 말이죠.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해서라도 축산의 디지털화는 필수라고 생각하고 개발에 임했습니다."

 

 

마이피드는 전문 설치 기사 없이 어느 누구나 자가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사료 측정 장비들에 비해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설치 시간도 1/10로 단축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1년 단위로 배터리만 충전해주면 별다른 유지 보수 없이 잘 작동한다. 본체 부피가 작아 크기, 유형 구분 없이 모든 사료빈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데 이는 전 세계 어디는 보급할 수 있어 빠른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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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로 해외시장 개척"

 

마이피드는 해외시장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해외는 농가와 농가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사료 배송에 소모되는 비용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크다. 게다가 최근에는 축산업이 탄소배출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기 때문에 배송 횟수를 감소시켜 탄소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는 점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최대 사료회사인 GLW Feeds와 MOU를 맺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유럽과 북미 진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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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오프라인에 국한된 축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고민 중일 뿐 아니라 B2B 솔루션, 물류최적화 허브 구축, 농가별 큐레이션, 원격 컨설팅, 스마트 사료빈 등 개발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앞으로의 에임비랩의 행보와 축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변화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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