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Be Lab Charter
Material Intelligence란 무엇인가
Material Intelligence란 산업 현장에서 저장·이동·소비되는 자재(Material)를 실시간 데이터로 연결하고, 이를 분석·예측·최적화하여 산업 운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동화하는 새로운 산업 영역입니다.
Material Intelligence is a new industry layer that connects stored, moved, and consumed industrial materials to real-time data — analyzing, predicting, and optimizing them to support and automate operational decisions.
(주)에임비랩 정의 · 최종 업데이트 2026-08-05
왜 Material Intelligence가 필요한가
산업은 ERP로 거래를 관리하고, MES로 생산을 관리하며, SCM으로 공급망을 관리합니다. 자재의 입고와 출고, 생산량과 거래량은 기록됩니다. 그러나 정작 지금 저장시설 안에 무엇이 얼마나 있으며, 어떤 속도로 소비되고 있고, 언제 보충해야 하는지는 실시간으로 알지 못합니다.
AI는 데이터 없이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산업 운영의 가장 중요한 대상인 Material은 여전히 디지털화되지 않았습니다. Material Intelligence는 기존 산업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ERP·MES·SCM을 연결하고 완성하는 새로운 계층(Layer)입니다.
왜 ‘Material’이라는 단어인가
산업마다 저장 자재를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 사료(Feed), 원료(Raw Materials), 골재(Aggregates), 재고(Inventory) — 본질은 같습니다. 모두 생산과 운영을 위해 저장되고, 이동하며, 소비되는 자재입니다. 기존 용어는 각각 범위의 한계가 있습니다.
| 용어 | 한계 |
|---|---|
| Feed(사료) | 축산 산업으로 한정 |
| Grain(곡물) | 식품 산업으로 한정 |
| Bulk Solids | 액체를 제외한 고체로 한정 |
| 분체 | 미세입자 집합체로 한정 |
| Tank Monitoring | 저장시설 계측 기능만 의미 |
| Inventory(재고) | ERP 상 재고관리와 혼동 |
Material은 고체·액체·입자 크기 등 형태를 불문하며 특정 산업이나 저장 방식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산업이 존재하는 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범위를 규정하는 가장 보편적인 산업 언어입니다.
Material의 범위
Bulk Solids (고체성 저장물)
입자크기·형태와 무관하게 포장 없이 대량 저장되는 고체 자재
예: 축산사료, 곡물, 밀가루, 설탕, 시멘트, 골재, 석탄, 플라스틱 펠릿, 화학 분말, 비료
Bulk Liquids (액상 저장물)
고점도·저점도를 불문한 대량 저장 액상 자재
예: 물엿, 액상과당, 식용유, 화학액, 음료 원액, 액상 원료
왜 에임비랩이 정의하는가
에임비랩은 2020년 설립 이후 축산 사료 산업에서 AI 기반 재고 관리 서비스 MyFeed를 운영하며, 먼지·습기·진동·극단적 온도차·비표준 저장시설·통신 제약 등 산업 현장에서 가장 계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저장 자재를 실시간으로 계측하고, 소비를 분석하며, 잔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검증해 왔습니다.
저장된 자재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문제는 축산업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식품, 음료, 화학, 건설, 에너지 등 저장시설을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 동일하게 존재합니다. 에임비랩은 하나의 산업에서 기술을 증명했고, 이제 산업 전반의 Material을 이해하는 회사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산업이 Material을 이해하게 하여 인류가 자원을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도록 돕는다.”
— 에임비랩 미션, AimBe Lab Charter
자주 묻는 질문
Material Intelligence란 무엇인가요?
Material Intelligence란 산업 현장에서 저장·이동·소비되는 자재(Material)를 실시간 데이터로 연결하고, 이를 분석·예측·최적화하여 산업 운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동화하는 새로운 산업 영역입니다. 기존 ERP·MES·SCM을 대체하지 않고, 이들 시스템이 알지 못하는 '지금 저장시설 안의 실제 잔량과 소비 흐름'을 연결해 완성하는 새로운 계층(Layer)입니다.
에임비랩(AimBe Lab)은 어떤 회사인가요?
에임비랩은 2020년 설립된 Material Intelligence Company입니다. 축산 사료 관리 서비스 MyFeed로 사료빈 잔량 계측·소비 분석·잔량 예측 기술을 축산 현장에서 검증했으며, 이 기술을 식품·음료·제조 등 저장 자재를 다루는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습니다.
MyFeed(마이피드)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MyFeed는 에임비랩의 AI 기반 사료 관리 서비스입니다. 축산 농장의 사료빈 잔량과 상태,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소비 패턴을 분석해 보충 시점을 예측하며, 사료 주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먼지·습기·진동·통신 제약 등 계측이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입니다.
Material은 어떤 자재를 포함하나요?
Material은 산업 활동을 위해 저장되고, 이동되며, 사용되고, 소비되는 모든 산업 자재를 의미합니다. 고체성 저장물(Bulk Solids)로는 축산사료·곡물·밀가루·설탕·시멘트·골재·석탄·플라스틱 펠릿·화학 분말·비료 등이 있고, 액상 저장물(Bulk Liquids)로는 물엿·액상과당·식용유·화학액·음료 원액 등이 있습니다. 형태와 산업을 불문합니다.
ERP, MES, SCM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ERP는 거래를, MES는 생산을, SCM은 공급망을 관리하며 자재의 입고·출고·생산량·거래량을 기록합니다. 그러나 지금 저장시설 안에 무엇이 얼마나 있고, 어떤 속도로 소비되며, 언제 보충해야 하는지는 실시간으로 알지 못합니다. Material Intelligence는 이 공백을 채워 기존 시스템을 연결하고 완성하는 계층입니다.
축산 외의 산업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저장된 자재의 현재 상태와 흐름을 실시간으로 이해해야 하는 문제는 식품, 음료, 화학, 건설, 에너지 등 저장시설을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 공통으로 존재합니다. 실제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자동차 부품 제조사 등에서 저장시설 내부의 재고 잔량 계측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