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PACKAGE

스마트축산 솔루션 패키지IoT 디바이스 + 플랫폼 서비스 + 데이터

에임비랩은 사료빈 계측 IoT 디바이스를 직접 만들고, 그 데이터를 운영에 쓰이게 하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데이터 연동·성과관리까지 하나로 묶어 공급하는 스마트축산 솔루션 기업입니다. 장비 단품이 아니라 계측 → 분석 → 예측 → 주문 → 데이터 제공으로 이어지는 패키지가 제공 단위입니다.

AimBe Lab supplies a complete smart livestock solution package — in-house IoT feed bin sensors, the MyFeed cloud platform (web and mobile), and data integration with performance reporting — rather than standalone hardware.

최종 업데이트 2026-08-06

왜 지금 ‘패키지’인가 — 2027년 지원 방식 전환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시행지침 개정안에 따르면, 지자체가 개별 농가에 ICT 장비를 보급하던 방식은 잠정 중단되고 ‘솔루션 중심 패키지 보급’과 ‘지역 맞춤형 패키지 보급’ 두 가지만 운영됩니다. 예산도 축소되며, 지원의 기준은 장비 보급 대수에서 데이터로 증명되는 현장 문제 해결로 옮겨갑니다.

구분기존 (~2026)개정안 (2027~)
지원 방식지자체 개별 ICT 장비 보급 + 패키지 보급솔루션 중심 패키지 · 지역 맞춤형 패키지 (개별 장비 보급 잠정 중단)
총사업비480억 원 (2026년)267억 6천만 원 (약 44% 감액)
국고보조 / 융자180억 원 / 300억 원100억 원 / 167억 원
데이터ICT 장비별 데이터 개별 제공패키지 모델별 데이터셋을 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송
성과관리장비 보급 중심주관기업이 생산성·폐사율·사료요구율·악취 등 성과를 데이터로 관리·정기 제출
추진 일정기본계획 9월 수립기본계획 7월로 조기화, 공모·선정·농가 추천 앞당김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시행지침 개정안. 세부 내용은 확정 지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전환은 공급기업에게 두 가지를 요구합니다. 하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책임지는 구성, 다른 하나는 데이터를 표준 형태로 축적하고 전송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에임비랩은 2020년 설립 이후 두 축을 모두 직접 개발해 왔습니다.

에임비랩 패키지의 3계층 구성

에임비랩은 IoT 디바이스만 공급하는 회사도,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회사도 아닙니다. 세 계층을 모두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LAYER 1 · HARDWARE

사료빈 계측 IoT 디바이스

먼지·습기·진동·극단적 온도차·비표준 저장시설·통신 제약이 겹치는 축사 환경에서 사료빈 내부 잔량을 계측하도록 설계한 자체 하드웨어입니다. 설치와 유지보수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 FM-03(2021) · FM-04(2023) · FM-04W(2024) 자체 개발·생산
  • KC(FM-04W) · CE · FCC 인증, 해외 설치 이력 보유
  • 잔량 측정·예측 관련 특허 3건
  • 비표준 사료빈 형상에 대응하는 설치 설계

LAYER 2 · PLATFORM

MyFeed 클라우드 플랫폼 (웹 · 앱)

계측값 그 자체가 아니라, 농장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계층입니다. 웹 대시보드와 모바일 앱에서 동일한 데이터를 다룹니다.

  • 사료빈별 실시간 잔량·구간·단면 시각화(S-Ray)
  • 소비 패턴 분석과 소진 예상일 예측
  • 주문이 필요한 사료빈 확인부터 주문 후 관리까지
  • 사료 보관 상태·신선도 모니터링(준비 중)
  • 한국어·영어 지원, 다농장 계정 관리

LAYER 3 · DATA

데이터 연동 · 성과관리

패키지 사업이 요구하는 것은 장비 설치 대수가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되는 성과입니다. 계측이 자동 기록되므로 장부 없이 기간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 농장·사료빈 단위 사용 이력의 표준화된 데이터셋 축적
  • 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 등 외부 시스템 전송 연동 구성
  • 사료요구율(FCR) 산정용 실투입·소비량 데이터 제공
  • 결품·과잉 재고·주문 리드타임 등 운영 지표 리포팅

세 계층이 한 회사 안에 있으면, 현장에서 계측이 흔들릴 때 원인이 센서인지 설치인지 알고리즘인지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 품질에 대한 책임 주체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로 관리되는 성과 지표

패키지 사업은 주관기업에게 생산성 향상, 폐사율 감소, 사료요구율 개선, 악취 저감 등의 성과를 데이터로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제출할 것을 요구합니다. 사료 관리 영역에서 에임비랩이 자동 계측으로 제공하는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료요구율(FCR) 산정에 필요한 사료빈별 실제 투입량과 소비량
  • 결품 발생 빈도와 과잉 재고 보유 기간
  • 주문 리드타임과 주문 시점의 잔량 수준
  • 사료 보관 기간과 온·습도 이력(신선도 지표 기반 데이터)
  • 농장 관리자의 잔량 확인 소요 시간 절감

사람이 사다리를 올라 눈으로 확인하고 장부에 적는 방식에서는 기간별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계측이 자동 기록되면 같은 농장의 지난달과 이번 달을, 나아가 지역 단위 농가 전체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의 전제입니다.

도입·협업 방식

패키지 참여기업

환경 제어·축사 관리·개체 관리 등 다른 영역 솔루션과 결합해, 사료 관리 모듈을 담당하는 참여기업으로 컨소시엄에 합류합니다.

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자체·축협 단위로 사료 수급과 주문 흐름이 묶여 있는 지역에서, 다수 농가를 한 번에 데이터로 연결하는 구성을 설계합니다.

개별 농가 직접 도입

정부 지원과 무관하게 자부담으로 도입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디바이스·플랫폼·데이터 구성을 그대로 제공합니다.

에임비랩은 2024년 6월 스마트 축산 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수행 경험이 있으며, 조달청 벤처나라 지정과 농협 자재몰 입점으로 공공· 유통 조달 경로를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임비랩은 IoT 장비 회사인가요, 플랫폼 회사인가요?

둘 다입니다. 에임비랩은 사료빈 잔량을 계측하는 IoT 디바이스(FM-03·FM-04·FM-04W)를 직접 설계·생산하고, 동시에 계측 데이터를 운영에 쓰이게 만드는 클라우드 플랫폼 MyFeed(웹 대시보드·모바일 앱)와 데이터 연동·성과관리 서비스를 함께 공급합니다. 하드웨어 단품이 아니라 계측→분석→예측→주문→데이터 제공까지 이어지는 솔루션 패키지가 제공 단위입니다.

2027년부터 개별 ICT 장비 보급이 중단되면 어떻게 도입해야 하나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시행지침 개정안에 따르면 지자체가 개별 농가에 ICT 장비를 보급하던 방식은 잠정 중단되고, '솔루션 중심 패키지 보급'과 '지역 맞춤형 패키지 보급'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장비 단품이 아니라, 현장 문제 해결과 성과 데이터 관리까지 포함한 패키지 형태로 도입해야 합니다. 에임비랩은 사료 관리 영역에서 디바이스·플랫폼·데이터를 묶은 패키지 구성을 제공하며, 2024년 6월 스마트 축산 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수행 경험이 있습니다.

에임비랩의 솔루션 패키지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세 개 계층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사료빈에 설치되는 IoT 계측 디바이스와 설치·유지보수(KC·CE·FCC 인증, 특허 3건 보유). 둘째, 실시간 잔량 모니터링과 소비 분석, 소진 예측, 사료 주문 관리, 신선도 모니터링(준비 중)을 제공하는 MyFeed 웹·앱 플랫폼. 셋째, 농장별 사료 사용 데이터의 축적·리포팅과 외부 플랫폼 연동입니다.

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에임비랩은 사료빈 잔량, 투입량, 소비 속도, 온·습도 등 계측 데이터를 표준화된 데이터셋 형태로 축적하고 있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 스마트축산 빅데이터 플랫폼을 비롯한 외부 시스템으로의 전송을 지원하도록 연동을 구성합니다. 개정안은 패키지 모델별 데이터셋 전송과 농가의 데이터 제공 동의를 요구하고 있어,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갖춰진 공급기업인지가 선정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보고하나요?

사료 관리 영역에서 에임비랩이 직접 데이터로 관리하는 지표는 사료요구율(FCR) 산정에 필요한 실제 사료 투입·소비량, 결품과 과잉 재고 발생 빈도, 주문 리드타임, 사료 손실량, 관리 인력의 확인 소요 시간입니다. 계측값이 자동 기록되므로 사람이 적는 장부 없이 기간별 비교가 가능하며, 주관기업이 요구하는 정기 성과 보고 양식에 맞춰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주관기업이나 컨소시엄과 협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에임비랩은 사료 관리 모듈을 담당하는 참여기업으로 컨소시엄에 합류하거나, 사료 영역이 중심인 패키지 모델의 구성 주체로 참여하는 방식 모두 협의할 수 있습니다. 환경 제어, 축사 관리, 개체 관리 등 다른 영역의 솔루션과 결합해 하나의 패키지 모델을 구성하는 형태를 권장합니다. 협업 문의는 go@aimbelab.com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미 설치한 장비나 다른 회사 시스템이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MyFeed 플랫폼은 계측 디바이스와 분리된 계층으로 동작하므로, 기존 설비를 유지한 상태에서 사료빈 계측만 추가하거나 데이터 연동만 구성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사료빈의 규격과 형태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현장에서도 계측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FM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패키지 구성을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농가 규모와 사료빈 형태, 지역 단위 구성에 맞춰 디바이스·플랫폼· 데이터 연동 범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컨소시엄 참여 문의도 환영합니다.